-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 10가구에 50만 원 상당 과일 꾸러미 전달
-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지사장 김용석)가 2025년 1월 21일,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을 통해 50만 원 상당 과일 꾸러미를 후원,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온정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 이용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 10가구를 선정,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과일 꾸러미를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는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복지관과 협력은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번째 후원품 전달이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동해지사는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품 제공, 자원봉사활동,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용석 동해지사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 복지관 어르신들께서 마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후원 활동은 단순히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취약계층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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