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4일(금)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강원도 동해시에서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팀이스트 국제 태권도 시범단(총단장 김창래), 국가대표S태권도(관장 최정호), 엘리트태권도장(관장 윤미정)은 1월 24일(금) 오전 11시, 강원도신체장애인복지회 앞 주차장에서 ‘사랑의 라면트리’ 행사로 모은 라면 74박스(약 1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각 도장에서 수련하는 아이들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지부(지부장 박용수), 동해시장애인단기보호센터(센터장 김후수), 삼화동노안요양원 등 장애인 및 노인시설에 전달되었다.
김창래 총단장은 “이번 기부를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준 국가대표S태권도 최정호 관장, 엘리트태권도 윤미정 관장과 수련생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이들 순수한 마음이 전해져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팀이스트 국제 태권도 시범단은 연간 30여 회의 재능 기부 공연을 통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연리지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