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의료원 24시간 응급실 가동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월의료원을 방문해 응급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연휴 기간 비상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월의료원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분만이 가능한 의료시스템을 유지한다. 또한 고위험 산모 발생에 대비해 전문 핫라인을 구축했다.
군은 의약품 구입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며, 보건소는 응급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하루 2명이 비상근무를 서며 응급상황에 대응한다.
최명서 군수는 “군민과 귀성객들이 추석 연휴 기간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 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영월군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 372-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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