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가구 방문해 안부 살피며 새해 희망 전해
- 고한읍 행정복지센터와 민관 협력으로 온정 더해
- 고한읍 행정복지센터와 민관 협력으로 온정 더해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대한적십자사 고한봉사회(회장 이은미)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한봉사회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 대상으로 ‘새해맞이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고한읍행정복지센터가 홍보물품 가방과 위생롤팩 등을 지원하며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은미 고한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떡국을 통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경덕 고한읍장은 “매년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고한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한편, 고한봉사회는 취약계층 죽 배달, 희망풍차 물품 전달, 재난 구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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