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출신 (주)동진안전기술원 남형희 대표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태백시는 지난 3월 23일, ㈜동진안전기술원 남형희 대표가 고향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형희 대표는 태백 황지고등학교와 강원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약 30년간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 전문기술인이다.
- 주요 경력: 한국종합기술·동명기술공단 상무 역임
- 현재 활동: ㈜동진안전기술원 설립 (건설재해 예방 및 안전 컨설팅 수행)
- 대외 활동: 2025년부터 삼척시 건축위원회 심의위원(토질 및 기초 분야) 활동 중
기부금을 전달한 남 대표는 “고향 태백이 더욱 활기찬 도시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설옥순 태백시 세무과장은 “태백 출신 기업인 자발적인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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