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81 회 식목일 맞아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9일 태백시 황지동 일원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인 숲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온 국민이 참여하는 범국민참여형 행사로 진행하여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시청, 산림조합, 기타 참여 국민 등 약 40여명이 모여 낙엽송 묘목을 식재하였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올해 국유림 56.8ha 면적에 총 15만 그루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조림수종은 지역별 식생기후대에 적합한 수종을 선정하였고 산림탄소상쇄 및 시장요구에 부합하는 전략적 조림사업 추진을 목표로 두고 있다.
최인덕 경영자원팀장은 “오늘 심은 나무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이 되고 산림의 공익적, 경제적 가치를 향상시켜 태백시의 건강한 산림환경을 보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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