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1일부터 선착순 모집, 시니어는 전화 접수도 가능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여름방학을 맞아 태백시립도서관에서 매듭을 주제로 한 그림책 등 관련 도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소원을 담은 매듭팔찌’ 여름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청소년·일반, 60세 이상 시니어로 구분해 세대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 클래스 일정 및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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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정원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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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8월 1일 오전 10시 ~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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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귀여운 '스마일 매듭팔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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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시니어 대상 (정원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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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8월 7일 오후 2시 ~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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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천연 원석과 펜던트를 활용한 나만의 매듭팔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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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일반 대상 (정원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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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8월 8일 오전 10시 ~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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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천연 원석과 펜던트를 활용한 나만의 매듭팔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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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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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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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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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태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독서프로그램 신청'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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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60세 이상 시니어 대상자에 한해 전화 신청도 병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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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경 태백시 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매듭과 관련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여름 팔찌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시민들이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올여름 소중한 소원을 담아 직접 손끝으로 엮어내는 매듭공예 체험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