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인재들의 꿈 응원”, 학업 지원 및 미래 인재 육성에 보탬
- 트레일러닝 대회 개최 등 지역 특화 스포츠 활성화에도 앞장
- 트레일러닝 대회 개최 등 지역 특화 스포츠 활성화에도 앞장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태백시철인3종협회 백정호 회장과 김희성 전무이사가 지난 5일 태백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이사장 이상호)에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하며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액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정호 회장과 김희성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고, 나아가 건강한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장학회 관계자는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태백시철인3종협회는 태백 수려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접목한 다채로운 트레일러닝 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특화 스포츠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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