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1일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영월군은 21일 NH농협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본부장 이재순) 임직원 104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은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재순 본부장을 비롯해 최재경 사회공헌 행복금융팀장, 임기순 콕뱅크사업부 기획차장, 김성기 영월군지부장, 신승문 한반도농협 조합장, 최승철 영월농협 조합장 등 농협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 뜻을 함께했다.
이번 기부금은 농협 임직원 104명이 이른바 ‘천사의 마음’으로 자발적 모금에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향후 영월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 사업에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영월을 생각하며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NH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군민 삶에 힘이 되고 의미 있는 지역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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