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식물 생태 관찰 및 조별 미션 수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 야외 활동 통해 또래 간 소통 강화 및 생태적 감수성·협동심 함양
- 야외 활동 통해 또래 간 소통 강화 및 생태적 감수성·협동심 함양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은 지난 17일 관내 초등학생 30명과 함께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다채로운 현장 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이 넓은 야외 공간에서 자연을 배우고 또래와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동물원과 정원을 탐방하며 생물 다양성을 배우는 '동식물 생태 관찰'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며 소통과 협동심을 기르는 '조별 활동' △퍼레이드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즐기는 '문화·예술 체험'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넓은 야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두영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주도적으로 활동에 참여해 생태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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