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 지원,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신청 접수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무주택 시민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시영임대주택인 철암육성2차아파트 예비입주자 14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주거취약계층에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종 선정된 예비입주자는 대기 순번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026년 11월 2일) 기준 태백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 중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시민이다. 입주자는 계층별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다.
접수는 오는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태백시청 석탄산업유산과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2027년 2월경 발표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모집이 주거취약계층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주거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누리집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태백시 석탄산업유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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