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삼수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우리 동네 가꾸기 사업’ 구슬땀
[태백시] 삼수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우리 동네 가꾸기 사업’ 구슬땀
  • 지병호 기자
  • 승인 2026.11.04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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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수동 관문 ‘삼수령 꽃밭’ 일대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실시
- 방문객과 주민 위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 앞장
삼수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우리동네가꾸기 사업" 사진 [제공 삼수동]
삼수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우리동네가꾸기 사업" 사진 [제공 삼수동]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태백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영미)가 지난 10월 30일 삼수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함께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우리 동네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삼수동 관문 역할을 하는 삼수령 꽃밭 일대를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비는 삼수동을 찾는 방문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꽃밭과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이영미 삼수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누구나 찾고 싶고 살기 좋은 쾌적한 삼수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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