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지역 어르신께 무료 짜장면 대접
- 직접 손질한 식재료와 정성 담은 한 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직접 손질한 식재료와 정성 담은 한 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연리지TV-편집장 지병호] 태백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영미)는 관내 음식점인 ‘100세짬뽕(대표 문선임)’이 오는 11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00세짬뽕 측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면을 뽑아 만든 짜장면을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할 예정이다.
문선임 100세짬뽕 대표는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 한 그릇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연리지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